다양한 방송을 볼 수 있는 P2P 기반의 IPTV 서비스입니다.
Skype 제작에 참여했던 팀이 나와서 만든 서비스라는데, 화질도 좋고 또 다양한 채널을 볼 수 있습니다. 주로 뮤직비디오나 스포츠, 카툰, 애니메이션, 뉴스 등인데 가끔씩 뉴스나 애니메이션 채널을 봅니다.
월레스와 그로밋을 만든 Aardman Animation 채널도 있어 웰레스와 그로밋 스타일의 다양한 애니메이션도 볼 수 있고, 로이터 방송이나 뮤직비디오 등등, 방대한 채널을 볼 수 있습니다. 영어가 걸릴 뿐이죠(영어가 국어로 바뀌어 가는 분위기인데 뭐,,, 영어 공부에도 도움될듯 싶네요). 홈페이지에는 20000개의 TV show, 400개의 채널이라네요... 한번 살펴보기도 힘들겠네요.

윈도우즈에서 창상태는 괜찮은데 최대화면은 많이 버거운듯,,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초기에는 invitation을 통해서만 account를 생성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