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scape,,,

터벅터벅찰칵 2009/06/14 22:03 posted by episode

경계

斷想 2009/04/23 09:50 posted by episode

옮겨진 환경 바로 옆에 illy coffee를 취급(?)하는 take-out 커피샵이 있어 아침마다 반가운 커피를 즐길 수 있을듯 싶다.
게다가, 아침에는 행사(?) 가격으로 저렴하게,,,

경계를 넘나드는건 아닌지 확신은 없다.
이때쯤, 과감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고, 부담스러울 정도의 긴장이 필요하다고 느꼈을 뿐이다.

경계,,,

위험한 경계에 근접해 있을텐데,
경계의 테두리 안전한 곳에 있는 것인지, 안전을 벗어난 곳에 있는 것인지....